클래식 디자인

스포티 착화감
18년 첫 출시 이래 광고도 없이 누적 판매 1만 4천족 이상을 기록한 SK92 후속작입니다.
처음 출시 때도 그랬지만 아도방 공법의 클래식 디자인의 만인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더욱,
만족감을 드렸던 것은 착화감입니다. 클래식 구두에서 전혀 볼 수 없던 푹신한 착화감.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구두에서도 같은 편안함이 제공됩니다.



만인의 선택 로퍼,

그것도 더 편안한
로퍼는 끈 조절 없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클래식 드레스 슈즈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신끈 있는 디자인의 드레스 슈즈를 더 선호합니다만 봄이나 여름철에는
로퍼로 된 구두가 시원하고 심플해보여 끌립니다. 끈 묶을 일도 없는데 딱딱함 구두
를 신는 것처럼 아파 할 일도 없습니다. 그 어떤 로퍼 보다 더 편안한 칸투칸의 로퍼.



1만 4천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고개를 갸우뚱
기존 구매자 1만 4천명의 소비자님 외에는 고개를 갸우뚱하실 겁니다. 분명, 구두를
주문했는데 구두답지 않은 푹신한 쿠셔닝, 편안함. 그것이 우리가 노린 마켓 포인트입니다.
구두답게 생겼지만 구두 답지 않은 편안함. 러닝화, 농구화 등에 사용되는 PU솔의 적용으로
이뤄낸 새로운 착화감. 칸투칸의 구두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만든 신발, 구두

그 신발을 신어야 할 한국인
구두라는 신발은 외국에서 만들어진 신발입니다. 이 신발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어
우리의 출퇴근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발은 좁고 길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발은
짧고 넓습니다. 이에, 칸투칸은 발볼 너비 90mm로 우리나라 사람의 족형에 맞게끔 만들었습니다.
구두가 특히나 불편했던 분들께서는 더 이상의 불편함은 없으실 겁니다.



날도 풀렸는데

닫았던 단추를 풀듯
긴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추운 계절 떠오르는 아이템이 있듯 따뜻한 계절에도
떠오르는 것들이 있습니다. 출퇴근을 위한 것이 아니더라도 깔끔한 세미 정장을 즐기는 분이라면 끈으로
장식된 답답한 드레스 슈즈 대신 심플 & 포멀함의 로퍼를 추천드립니다. 어디 가서 패션 센스가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되실 겁니다.



SKLR92 [신발 제조 경력 12년의 칸투칸] Z208 아도방 공법의 로퍼 특장점
1. 광고 없이 1만 4천족 이상 판매한 모델의 후속작입니다.

2. 아도방 공법으로 만들어진 클래식 무드의 드레스 슈즈입니다.

3. PU솔 적용으로 클래식 구두에서 느껴보지 못한 착화감이 제공됩니다.

4. 러닝화, 운동화 등에서 느껴볼 법한 푹신한 쿠셔닝이 제공됩니다.

5. 판매가는 49,800원으로 2개를 구매하셔도 10만원이 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