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B11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소재
Z208 퀀트렐리스 시어서커 셔츠

시원한 공기가 솔솔
1. 단정한 레귤러 칼라에 깔끔하고 가벼운 구조의 쓰리홀드 앞 여밈 셔츠입니다.
2. 알로하 트로피칼 프린트 패턴을 입혀 시원한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
3. 시원한 시어서커 소재로 시원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4. 구김이 거의 없는 편으로 다림질이 필요 없으면 세탁이편리합니다.
5. 레귤러 핏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잘 맞는 라인으로 제작했습니다.
6. 쏠림과 마찰이 많은 등판 상단 부위는 이중 요크 처리하였습니다.


한 여름 시어서커 셔츠를 입고 자전거 라이딩을 즐겨볼까요
SNLB11 퀀트렐리스 시어서커 셔츠는 면 100% 이루어진 시어서커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1996년 미국 상원 의원들은 고운다습한 기후를 견디기 위해 입던 시어서커 양복을 드레스 코드로 하는 행사인 시어서커 데이를 만들었습니다. 그 행사는 지금까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 행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시어서커 소재를 입고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시어서커 소셜이라는 행사 댄디스 & 퀀트렐리스라는 소셜 그룹의 주최 아래 매년 워싱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시어서커 소재는 남성복 역사 속에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만큼 의미 있는 소재입니다.


마음만은 와이키키 해변 와있습니다
알로하 하와이안 셔츠는 1930년대 초 한 중국 상인에 의해 하와이 와이키키 상점에서 팔리면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SNLB11 퀀트렐리스 시어서커 셔츠는 시원한 느낌을 강조하는 알로하 하와이안 트로피칼 프린트 패턴의 셔츠입니다. 깔깔한 촉감의 소모직물로, 여름철에 시원함을 더해 줄 열대 식물이나 풍경을 문양화한 패턴으로 화려한 색상이 돋보입니다. 하와이 주민, 서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템입니다.


상어의 계절에 어울리는 코튼 100% 시어서커 소재
기능성 소재가 발전하기 전부터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소재로 각광 받아 온 시어서커 소재는 경사에, 굵기나 꼬임이 다른 두 종류의 실을 배열하여 제직, 가공하여 수축하는 정도의 차이에 의해 경사 방향으로 오그라든 줄무늬가 나타 납니다. 오그라든 부분이 자연스럽게 표면의 요철실을 만들어 피부가 닿는 부분이 적어져 통풍성이 극대화되므로 더운 여름철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 빼놓을 수 없는 잇템
황금 같은 휴가철 한껏 멋을 내고 싶어 꺼낸 캐리어 속 셔츠의 구김의 아쉬움에서 작별을 고하십시오. 제직 시부터 원사의 구김을 주는 가공의 특성상 특히 구김이 거의 생기지 않아 별도의 다림질이 필요 없습니다. 구김 없는 실용성과 단정한 핏과 여유로운 컴포트 실루엣이 잘 어우러져 완성하는 경쾌하고 캐주얼한 멋을 뽐내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