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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08 [한 겹으로 올 킬] 시원함 담은 여름 반팔 셔츠

장점만 모아모아 한 겹의 셔츠로 탄생
1. 단정함의 정석 레귤러 칼라로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하여줍니다.
2. 린넨의 열전도성, 면의 자연스러운 터치감, 합성섬유의 강도.
강점만 모은 여름 최적화 소재로 제작하였습니다.
3. 통기성 메쉬구조로 시원하고 쾌적합니다.
4. 이중 요크 처리,쓰리홀드 앞여밈으로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단정하게, 그러나 경쾌하게

여름철에 들어서면 옷차림이 가벼워지며 자칫하면 격식이 떨어져 보이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단정함의 정석인 셔츠가 해결사입니다. 단정한 레귤러 칼라와 여유로운 컴포트 실루엣으로 차분한 인상을 주며, 튀지 않는 도트 패턴이 여름다운 경쾌함을 더합니다.


여름철 옷에 소재 체크는 필수

레이어드로 해결하는 겨울과는 달리 한 겹의 옷이 전부인 여름, 그래서 더욱 까다롭게 골라야 합니다. 린넨의 열전도성, 면의 자연스러운 터치감, 합성섬유의 강도. 원사마다의 강점만을 쏙쏙 뽑아 장점이 극대화된 여름 최적화 원단이야말로 자꾸만 손이 가게 하는 칸투칸 셔츠의 비결입니다.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린넨은 수분을 잘 흡수 하기 때문에 잘 달라 붙지 않아 쾌적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린넨은 열전도성이 높아 올라간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은 소재로 분류됩니다.
구김(주름)이 잘 지는 단점은 합성섬유 혼방으로 보완하였습니다.


스타일 구기지 않도록

여름 옷, 특히 린넨 소재가 사용된 옷은 구김이 많이 가고 관리에 난항을 겪어 금방 버려지고는 합니다. 한 철 입고 버리는 여름 옷과 이만 작별하십시오. 합성 섬유의 적절한 혼방 덕분에 구김에 강하고 세탁 또한 편리한 셔츠가 탄생했습니다. 통기성 메쉬 구조의 쾌적함까지 더하면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기세등등한 디테일

셔츠의 등판 상단 부위는 쓸림과 마찰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쉽게 지저분해지거나 헤지기 쉽습니다. 하여 이중 요크 처리로 튼튼함을 보완했습니다. 깔끔하고 가벼운 쓰리홀드 앞여밈과 만나 더욱 견고한 셔츠는 올해 입고 내년에 또 입기에 적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