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LA04
구김 없이 툭툭
Z208 테크 메쉬 블레이저

기본에 충실하게
1. 슬림해 보이는 연출이 가능하도록 깊은 V존을 적용했습니다.

2. 왼쪽 가슴 부분 손수건, 행거치프 등을 꽂을 수 있는 브레스트 포켓을 적용했습니다.

3. 안감을 최소화하여 무게를 낮추고 내부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였습니다.

4. 신축성과 통기성은 기존 블레이저의 그것과 확연한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5. 구김이 많이 가지 않아 툭툭 털고 다시 착용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6. 골프 티셔츠용으로 생산된 원단으로 밀도, 탄성, 강도 등을 보강하여 자켓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간편하고, 격식있게

심플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어느 옷과도 무난하게 스타일링 하기 좋은 블레이저입니다. 뻣뻣하고 입기 불편한 일반 정장 자켓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을 위해 일상 생활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기본 디자인에 기능을 더해 제작되었습니다. 신축성 우수한 혼방 소재에 투 버튼으로 기본 디자인에 충실한 블레이저. 출장이나 여행 시 어쩔 수 없이 장시간 수납을 하거나 손에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구김이 많이 가지 않으니 툭툭 털고 다시 착용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슬림하지도 오버하지도 않은 딱 알맞은 핏을 자랑합니다.


늘 가까이 두고 입기 좋은 블레이저가 있습니다

격식과 단정함이 필요한 순간 언제라도 바로 꺼내 입을 수 있는 블레이저가 필요합니다. 사무실 의자에 걸쳐 두고 갑작스러운 상사의 호출에 바로 입고 갈 수 있는 블레이저, 구김 적은 소재로 출장이나 여행 갈 때 캐리어 속에서 금방 꺼내도 툭툭 털어서 입을 수 있는 관리 편한 블레이저, 퇴근 후에 바로 라운딩을 가도 될 만큼 활동성 좋고 멋들어진, 그런 블레이저 말이죠.


블레이저라고 불편할 이유가 없습니다

Z208 SJLA04는 골프 티셔츠용으로 생산된 원단을 바탕으로 밀도, 탄성, 강도를 보강하여 자켓용으로 업그레이드한 뛰어난 신축성의 4way 스트레치 원단을 입체적 구조의 패턴을 적용하여 만들었습니다. 특히 3D라고 칭할 수 있는 입체적인 돌기는 몸에 닿는 부분과 마찰면을 최소화하므로 걸리적거리는 느낌 없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블레이저라고 갑갑할 이유도 없습니다

약간의 냉감을 주는 나일론 혼방 소재로 시원하며 안감이 없는 언컨(Un-construction) 사양으로 제작하여 가볍게 툭 걸치기 좋습니다. 메쉬 구조로 짜인 원단을 사용하여 열 배출에 탁월하며 자켓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최소부위에 사용한 안감마저 메쉬를 사용하여 더욱 통기성을 높였습니다


가볍지만 묵직한 디자인

옷깃의 아랫부분과 꼭대기 부분의 각도가 75도에서 90 도 사이에 머무는 노치드 라펠을 적용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블레이저입니다. 노치드 라펠은 보통 싱글 자켓에 적용되며, 전통적인 깃모양에 체형 상관없이 무난하게 착용 가능하기 때문에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투 버튼과 안정적인 느낌의 플랩 포켓, 행거칲이나 손수건 등을 꽂을 수 있는 브레스트 포켓, 클래식한 느낌의 센터 벤트( 자켓 뒷부분의 가운데가 트여있는 형태 )는 남자의 젠틀함을 표현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